그것이 극단적인 것인지 당신의 생각이 주의할 가치도 없는 해괴한 것이지 아래의 글을 읽고 판단해 보기 바랍니다. 일반인의 상식과 양심과 통하지 않는 어처구니없는 헛소리는 같은 이상한 정신상태를 가진 사람들에게나 하시기 바랍니다.
성매매 여성은 아무에게 아무 피해도 주지않는다는 말은 양심이란게 없는 뻔뻔한 사람만이 할수 있는 말이듯이 자신은 손하나 까딱하지않고 살면서 시민의 본분을 다하여 불법현실에 침묵하지 않고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을 극단적이고 아무런 근거없는 짓을 하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들며 성매매 현실에 대해 무지하다느니 쓸데없고 효과없는 그런일을 하기전에 그들의 말에나 귀를 기울여보라느니 하며 헛소리나 지껄이며 사는 것은 무식한데다 양심도 없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인터넷상에서 성매매근절운동을 하는 사람중에 성매매에 대해 당신보다 무지한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성매매 여성을 옹호하는 어떤 무식하고 사악한 인간도 성매매 여성들의 행복추구권이 중한지 일반인(그들의 의해 피해를 입는 사람들을 포함하여)의 행복추구권이 중한지 알 수 없다는 말로 일반인을 모욕하지는 않습니다. 강간범을 옹호하기위해 " 강간범의 행복추구권과 강간피해자의 행복추구권중 어느 것이 더 중한지 알 수없다" 는 말을 하는 미친사람은 존재하지않듯이...행복추구권이라는 말은 범죄와 불법행위앞에서는 사용될 수 없는 말이거든요... 남을 함부로 규정짓고 가르치려하기전에 자신의 무지함과 악함이나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기독교인이 이사회의 정의유지와 정의실현을 위해 무엇이 악이고 어떤 악이 사라져야하고 어떤 악인의 행위는 어떤 사회적해악을 야기하고 있다는 말을 하며 사람들에게 사회개선에 참여하라고 하는 것이 전후사정,목적,동기,과정을 다 무시하고 무조건 사랑이 없는 행위라면 기독교인이 군인이되거나 검사가 되거나 경찰이 되거나 일체의 사회개혁적 활동을 하는 일은 모두 다 사랑이 없는 일이며 기독교인이 하지말아야 할 일이 될 것입니다. 비판을 위한 비판, 비난을 위한 비난이 아닌 어떤 정당한 목적을 가진 비난과 비판역시도 기독교인은 하지말고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잘못된 현실에 침묵하지않고 일반시민다수의 행복한 삶을 위해 악을 악하다하고 악인의 행동을 악하다 말하며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이 가진 사랑의 크기는 당신 같은 사람이 가진 이해할 수 없는 사랑( 성매매여성들이 무엇을 하여 일반시민들에게 어떤 피해를 입히든 말든 상관없고 그들은 윤락녀라고 부르는 것에만 개거품을 무는) 사랑(?)보다 결코 작지않습니다. 전쟁터에서 군인은 적군에게 무엇을 행했는냐가 아니라 민족을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로 그의 양심과 애국심을 판단받습니다. 범죄현장에서 경찰과 검찰은 범죄인을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가 아닌 시민과 사회를 위해 무엇을 하였느냐로 그의 양심을 판단받습니다. 성매매 여성이 노골적으로 호객행위를 하며 불법을 공공연히 자행하는 곳에서 일반시민은 사회복지의 실현과 상담의 현장에서 해야할 말과 행동을 했냐안했냐로 판단받지않습니다. 그런일은 먼저 불법을 멈추게하여 일반시민에게 피해를 발생하지 않게한 후에 해도 늦지 않기 때문입니다. 잘 알지도 못하고 절대다수의 법익에 대해서는 눈곱만큼의 관심도 없으면서 사랑 이란말을 입에 담으며 남을 함부로 판다하지마시기 바랍니다. 일반시민도 사랑하지 못하면서 무슨 성매매여성들을 향해 사랑을 운운하십니까? 다 같잖은 소리지요...
일부 몰지각한 성매매 여성들의 노골적인 성매매행위로 인해 국가이미지가 훼손되고 선량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다른 국민들까지 외국인에게 오해되고 폄하되고 있다는 것은 어떤 이상한 인간에게 성매매여성들을 모욕한다는 따위의 말을 들어야할 비난이 아니라 엄연한 객관적 사실입니다. 모든 국민은 이일에 대해 불쾌한 자기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이런 사실을 모르고 무조건 그들을 향한 모욕이라며 객관적 사실을 말한 사람을 모욕한 당신이야말로 부끄러움을 모르는 인간입니다. 당신은 그런일로 모욕감을 느끼지않는 애국심이 낮은 인간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청소년 여러분!!!
이공간에서 말도 안되는 헛소리를 하며 성매매를 옹호하는 사람들의 말을 듣지마시고 아래 기사와 같이 성매매에 대해 바른인식을 가지기 바랍니다.
--------------------------------------------------------
국민 75.2% "성매매는 사회적 범죄행위"
여성가족부 조사.."해외 성매매 심각" 72.4%
(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우리 국민들은 10명 중 7명 꼴로 성매매가 사회적 범죄행위라고 인식하고 있으며, 해외 성매매에 대한 우려도 높아지고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또 한국 성인 남성의 절반 가까이가 성매매 경험을 갖고있으며, 성매매 경험 남성의 대다수는 최근 1년 간 성매매 횟수가 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가족부는 성매매방지법 시행 3년을 맞아 여론조사기관 M&C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2007년도 성문화ㆍ성의식 국민의식 조사'에서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8월3일-13일 남성 1천234명, 여성 773명 등 모두 2천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실시됐으며 남성 응답자의 46.0%인 568명이 성매매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조사 결과 전체 응답 중 '성매매가 사회적 범죄행위'라는 주장에 공감한다는 대답이 75.2%로 지난해 54.6%에 비해 크게 높아졌다. 특히 남성들 사이에서도 사회적 범죄행위라는 인식이 68.5%에 달해 지난해(47.8%)보다 20% 포인트 넘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성매매방지법 시행이 긍정적인 효과가 크다는 의견도 65.5%로 지난해 59.0%보다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해외 성매매 문제에 대해 전체 응답자의 72.4%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답해 지난해(63.2%)보다 우려 수준이 높아진 것으로 드러났다.
해외 성매매 및 음성화된 성매매가 늘어날 것이라는 예상도 60.3%에 달했으며 우리나라의 성매매ㆍ성산업 규모에 대해서도 줄어들 것(21.3%)이라는 전망보다 늘어날 것(29.1%)이라는 응답이 더 많았다.
한편 남성 성매매 경험자의 82.9%가 최근 1년 간 성매매 횟수가 전보다 감소한 것으로 응답했다.
성매매로 인해 유발되는 사회 문제에 대해서는 '청소년의 성매매 노출 위험 증가'라는 응답이 58.1%로 가장 높았고 '왜곡된 성문화로 성범죄 증가'(49.9%), '가족파괴'(28.3%), '성병 감염'(24.3%), '여성인권 침해'(17.6%)의 순이었다.
특히 '성매매 성행으로 인한 국가 이미지 훼손'이 지난해 6.8%에서 올해 10.8%로 증가하는 등 성매매를 '국가 이미지' 문제로 인식하는 비율도 높아졌다.
성매매 엄중 처벌 대상으로는 응답자의 60.7%가 성매매 알선ㆍ제공 업주를 지적해 성구매자(25.5%)나 성판매자(13.8%)보다 훨씬 높았다.
성매매 방지를 위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대책에 대해서는 '단속 및 처벌'이라는 응답이 37.4%로 가장 많았고 '올바른 성문화를 만들기 위한 사회 캠페인'(31.9%)과 '성매매 여성의 자활·자립지원'(22.1%)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은 ±2.2%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