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렴한 가격에 맛있는 음식 한 가득
벌써 4월 첫째주가 지나갔네요.
오랜만에 신촌을 찾았는데 벗꽃이 만발하더라구요. ^^
주말을 맞아 맛있는 곳에 발걸음을 하고 왔습니다.
오늘 찾아간 곳은 신촌에 있는 이탈리안 퓨전 부풰하우스 ’in’이라는 곳이었습니다.
들어가는 입구의 모습입니다.
’신선한 샐러드’부터 ’요거트 아이스크림’까지라는 문구가 눈에 띄네요. ^^
이탈리안 퓨전 뷔페하우스 ’in’은 지하 1층에 있었답니다.
주황색 간판이 눈에 익은 곳이었죠.
신촌 민들레 영토를 지나갈때 마다 이곳을 언제 꼭 한번 가봐야지 했는데 오늘에서야 다녀왔네요.
내부 인테리어 입니다.
은은한 주황빛 조명아래 푹신한 쇼파와 나무로 된 탁자와 의자가 잘 정리되어 있었습니다.
요즘 맛집을 돌아다니면서 조명등을 살펴보게 되었는데요, 조명등 덕분 음식도 더욱 맛있어 보이고 분위기도 좋게해주는 효과가 느껴졌답니다.
짜자잔~이곳에 준비되어 있던 음식들입니다.
초밥, 롤, 두부, 각종 샐러드가 저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
특히 며칠전부터 먹고싶었던 치킨샐러드가 있어서<EMBED id=bootstrapperbronytistorycom1668302 src=http://brony.tistory.com/plugin/CallBack_bootstrapperSrc width=1 height=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quality="1" wmode="transparent" menu="menu" loop="loop" scale="ShowAll"> 너무 좋았답니다.
데리야끼 소스로 버무려진 고기요리와 해파리 냉채, 두부조림, 돼지고기 볶음 요리, 또띠아 등 다양한 요리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제일 맛있게 먹었던 후라이드 치킨입니다.
카레향도 나면서 정당히 짧잘한 맛이 좋았었답니다.
치킨 오른쪽엔 각종 모듬 튀김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
맛있는 요리와 더불어 딸기, 키위, 오렌지, 바나나, 귤, 파인애플 등 과일 샐러드바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딸기와 바나나를 맛있게 먹었답니다. ^^
치킨샐러드, 매콤한 쫄면, 딸기 까나페, 초밥 등 여러가지 음식덕분에 행복했답니다.
과일샐러드도 맛있었어요. 특히 저 바나나가 요거트 소스가 뿌려져 있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
음식을 다 먹고 난 후 복숭아 아이스티를 마셨어요.
얼음 동동 띄워서 마시는 그맛!
아이스티 이외에도 사이다, 콜라, 환타, 커피, 아이스크림 등등 준비 되어있었답니다.
가격은 평일은 1인 8900원 / 주말은 1인 10900원 이었습니다.
위치는 신촌 민들레 영토와 파스타12 바로 가운데에 보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