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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막강 타선...No comment!!

박정제 |2009.04.21 22:15
조회 59 |추천 0


이기적인(?) 막강 타선...No comment!!

 

손광민, 지난시즌의 돌풍을 이어간다면 '대박'이다.

 

이런 타선 보신 적 있으세요? 안보셨으면 얘기를 하지 마세요.

16년 동안 야구만 해오신 야구의 달인(?)도 덜덜 떨만한 막강 타선의 포스가 아닐수 없다. 지난시즌 새로운 도약을 한 김주찬과 2008시즌 3할대 고타율로 2루수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캡틴 조성환, 유격수 로써 수비가 아닌 타격으로 유격수의 지존 박진만을 간발의 표차이로 누르며 골든 글러브를 수상한 박기혁, 차세대 중,장거리 거포로 성장 가능성을 충분히 보여준 약관의 손광민, 2군에서도 호성적을 보이며 1군에 올라와서도 좋은 활약을 보인 이인구와 국내 프로야구 최고의 4번타자인 이대호, 아쉽게 놓친 홈런왕에 다시금 도전하는 2008시즌 타점왕 카림 가르시아, 두산에서 넘어온 최고의 지명타자 홍성흔과 베이징 올림픽에서 차세대 대한민국 안방마님 자리를 예약할 수 있었던 계기를 만든 공,수 모두 뛰어난 성장을 보여준 강민호 등등 피해갈 구멍이 없다. 주전선수들이 2할8~9푼대이상과 3할대 타율을 충분히 기록해 줄만한 컨택능력과 중심타선에선 한해 20~30여개이상의 아치를 그려내줄 수 있는 파괴력을 두루 갖춘 단타와 중,장거리 장타 모두 좋은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타선을 예측해 보기에 2008시즌의 후반기 활약만큼의 힘만 보여준다고 하면 막강 전력의 SK 와이번스를 비롯 정상급 투수자원을 보유한 팀들도 힘들어질 상황을 만들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No comment... 말이 필요없다. 시즌시작과 함께 흐뭇하게(?) 지켜보면 답이 나올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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