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 회 :: 2009년 4월 22일 수요일 PM 10:00
혜정은 명인을 만나 윤희와 민수가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다면서 둘을 짝 맺게 해달라며, 자신이 이 모든 업보를 지고 조용히 떠나겠다고 한다.
명인은 민수가 윤희에 대한 상처로 예전의 자신처럼 워커홀릭에 빠지자 마치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가슴 아픈데….
한편 황보선은 분가 후 자신이 버린 손녀에 대한 미안함으로 정남에게 손녀를 만나게 해달라며 부탁하는데…....
편성정보 : KBS2 (수,목 드리마) 오후 10시~
제작사 : 지앤지 프로덕션
제작진 : 김종창 연출, 조희 극본
+ 최명길, 박상원, 전인화의 오랜만의 드라마 컴백 +
많은 시청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