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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잛은 생각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을 묻습니다....

강경석 |2009.04.23 02:00
조회 69 |추천 0

문득 우리가 살고있는 4차원 시공간이란게

실제로 존재하는게 맞는건지 의문이 들기도 한다.

우리가 흔히 신이라 말하는 존재는

어쩌면 인간일지도 모른다.

아니 다른 생물이라고 해야겠지...

아니다 정의를 내릴 수 없는거 겠구나...

인간이니 생물이니 하는말은 인간이라 불리는

것으로부터 탄생한것이니...

애초에 정의란 것도 말이란것도 다의미가 없을지도 모르겠다.

결국은 지구라 이름 붙인곳에서 모두다 만들어 진것이니

여기서 다시 위로올라가 신이란거에 대하여 말해 볼까 한다.

신을 직접본사람을 없다.

옛날부터 신이있다 없다 말로 글로 전해진 것이기에

신은 어쩌면 인간일지도 모르겟다.

우리가 흔히 하는 온라인 게임 같은것을 하는

여기서 하나 집고 넘어가보자...

한번은 내가 이세계가 정말 실제로 존재하는가

하는 생각을 해보았을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에 대하여 정의를 확실히 내릴수 없다.

현실이라 믿는 모든것이 신들의 게임속 프로그램 일지도 모르기에

지금 개발되고 많이들 하고있는

신이 되어보자 같은류의 게임같은거...

여기서 생각을 하나더 해보자

게임속의 캐릭터들이 우리와같이 세계를 가지고

현실이라 믿으며 살고있다 생각해 본적은 없는가?

어쩌면 그들은 자신을 인류라 말하고 우리들은 신이라 부를지도

모르는 일이다. 

그렇기에 우리도 신이라 부르는 인류의 게임소프트웨어중 하나일지도 모르는 것이다.

자각을 하지 못하기에 깨달지 못하는 것일테니...

여기서 내가 말하 고자 하는 것은

단지 우리가 사는 현실이 신의 게임이 아닐까

우리의 말의 단지 게임의 프로그램중 하나가아닐까

우리의 행동 하나 하나가 게임속 캐릭터를 조작하는 것처럼

신에게 조정당하고 키워지는게 아닐까

몇천년의 역사도 단지 게임속 에픽같은 꾸며진 프로그램이 아닐까

우리가 믿는 현실이란것이 사실은 없는 것일수도 있는것이다.

 조금황당한 가설을 내보려 한다.

게임속 캐릭터에게는 우리가 신이고 우리가 믿는 신은 단지 게임속 우리를 키우는 인류일수도 있다.

더불어 그인류가 믿는 신도 또다시 우리가 믿는 신을 게임속으로 키우는 인류일지도 모른다.

내가 말하고지 하는건...

우리가 살고있는 현실이란것이

게임속의게임

몇번째의 게임속 인지 모를 프로그램...

어쩌면 까마득한 높은곳에 정말 게임 프로그램을 돌리는

"진짜" 인류가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다.

 

 

 

이글의 속성이 어디에 올려야 할지 몰라 여기에 올리게 됩니다...

제생각을 정리한 것 이기에 감성쪽에 가까울 것 같아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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