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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age

김준영 |2009.04.23 03:31
조회 181 |추천 0

 

거센바람이 건물 사이사이 골목길을 쉴새없이 지나가는동안 차가운 어둠은 푸르름을 잃어간다.

또다른 한 인격을 생성하고 유지하는 동안 또다시 삶에대해 고민하고 반성한다.

눈을 한번 깜박일때마다

조심스레 걸음을 옮길때마다

입술사이로 조용히 숨을 내 쉴때마다

나는 성장한다.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은 육체적 고통과 형언할수없는 행복을 가져다준다.

도전하는 것을

노력하는 것을

멈.추.지.않.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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