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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폴로 우주비행사, “정부가 UFO정보 은폐”

최종길 |2009.04.23 10:12
조회 140 |추천 0
아폴로 우주비행사, “정부가 UFO정보 은폐”| 2009·04·21 17:14 | HIT : 107 |▲ 아폴로 14호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대기원)


 

 

 

 

 

 

 

 

 

 

 

 

 

 

[SOH] 20일, 아폴로 14호 우주비행사 에드거 미첼(Edgar Mitchell.78)이 워싱턴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 정부에 UFO정보를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1971년, 9시간 이상 달 표면을 산책했던 미첼은 외계인과의 만남을 털어놔 세계적인 이슈를 낳은 바 있습니다.  미첼의 이러한 경험 때문에 최근 UFO와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그의 주장은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첼은 외계인이 이미 인류와 여러 번 접촉했지만 미국 정부가 60년 이상 관련 정보를 은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세계 전투기 조종사들, 항공 비행사들은 UFO에 대한 것들을 보고해왔으나, 군부와 지도부에 의해서 이러한 사실을 발설하지 않도록 지시받았기 때문에 그들은 침묵을 지켰다”고 미첼은 폭로했습니다.

그는 61년 전 뉴멕시코주 로즈웰에서 발생한 UFO 추락사건도 사실이라고 또 다시 강조했습니다.

은퇴한 전투기 비행사인 밀튼 토레스(Milton Torres.77)도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실을 예로 들면서 UFO의 존재를 확신했습니다. 그는 냉전시대였던 1957년, 영국 상공에 나타난 미확인 비행물체 격추 명령을 받고 출동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항공모함’처럼 생긴 그 비행물체는 공중에 멈춰있다 놀라운 속도로 레이더 화면에서 사라졌습니다.

그 후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들이 이 사건을 발설하지 말도록 경고해 토레스는 30년 동안 침묵을 지켰습니다. 그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해 영국이 공개한 기밀문서 중 UFO목격담 파일에 수록돼 있었습니다.

토레스는 미국 정부에 UFO 정보 문서를 공개할 것을 촉구하면서 “우리는 무슨 일이 발생했는지 알아야 한다. 이는 누구에게나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영국 국방부에서 UFO조사를 담당해 온 닉 포프(Nick Pope)는 기자회견에서 영국 정부가 지난해 공개한 UFO관련 비밀문서의 수량은 2007년의 2배에 이른다고 밝혀 아직도 많은 정보가 공개되지 않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의사인 로저 레어(Roger Leir)는 외계인이 사람 신체 속에 심어놓은 금속편을 수술로 꺼내 분석해 본 결과 지구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성분 10여 가지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외계인이 확실히 지구를 방문했다는 유력한 증거라고 레어 박사는 말합니다.  
  
CNN의 유명 사회자였던 체릴 존스(Cheryll Jones)는 기자회견이 끝난 후 “UFO와 외계인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화제”라면서 놀라움을 표시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양수진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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