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가 22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언더웨어 '리바이스 바디웨어'를 론칭했습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는1824 신세대를 타깃으로
리바이스 진이 지니고 있는 오리지널리티에 활동성과 실용성, 트렌드를 더해
'바디웨어'라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고.
또 타 브랜드의 '섹시' 이미지와는 차별화된
'내추럴한 섹시',
'일상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을 추구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유를 갈망하는 사람을 위해 바디 셰이프(Body shape)보다는 활동성을 강조,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모델로 세계 톱모델인 제라 마리아노(Jarah Evelyn Makalapua Mariano)를 발탁했구요
한국계 혼혈인 제라 마리아노는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 사상
처음으로 발탁된 아시아계 모델로,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갖췄다는 평을 받으며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아베크롬비앤피치' 등의 모델로 활동했습니다.
리바이스 바디웨어는 현재 명동과 코엑스를 비롯해
4월 중 10개점 오픈을 확정했으며 올해 내 30개 지점 오픈과 매출 1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