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진해 군항제

박하영 |2009.04.23 22:48
조회 1,220 |추천 0

 

 

봄을 대표하는 꽃놀이 행사.. 벚꽃축제!!

 

진해를 드디어 다녀왔다!!

 

아..

 

늘 마음만 있구 가지 못했었는뎅.. 큰맘 먹고 질러버렸다!!

 

가까운 경주도 있었지만..

 

진해..

 

진해를 꼭 가보 싶었다.. 그래서 뭐.. 젤 피크일꺼 같은 날.. 딱 잡아서 훌쩍 떠나버렸다!!

 

여행사를 통해 가다보니.. 뭐 그닥 내가 원하지 않은 곳까지 가게 되었다..

 

해군사관학교관람을 첫 시작으로 했는데..

 

난... 내 동생이 해군이여서 오래전에 관람한 경험이 었어서 그냥 부둣가에서 빈둥거리며 있었다..

 

 

 배에 올라가서 함선을 관람할수 있었지만.. 뭐 직업상 보는게 배인데.. 굳이 사람에 치여가면서 보지는 안했다..

 

난 보고 싶은건 벚꽃이였는데.. 아놔..ㅎ

 

 

 

 

여기서 관람이 끝난후

 

해군사관학교 안에 벚꽃이 활짝핀 곳이였다

 

어딘지는 모르지만.. 아..

 

이렇게 아름다운곳에 나라를 지키는 해군이여.. 행복하여라..ㅎ

 

 

사람이 얼마나 만던지..

 

아.. 진해군항제 좋지만.. 인파는 장난 아니였다

 

여기서 구경후..

 

진해 벚꽃하면 딱 떠오르는 뭐였더라?? "로망스" 촬영현장으로 유명한.. 이름이 기억이 ㅎㅎㅎ.;;;

 

거기서 자유시간을 보내며 많은곳을 보고 즐겼다

 

 

 

 

 

온 도시 전체가 벚꽃세상이였다.

 

담엔.. 꼭 1박2일 일정으로 돌아보고 말테다!!

 

구경한다구 사진을 별 담아 오질 못했네 호호;;

 

아..

 

이렇게 좋은 곳일 줄이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