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라인’ 김현정이 포털 파란( www.paran.com )을 통해 한국계 톱모델인 제라 마리아노와 섹시미 대결을 펼친다.
파란은 23일 멀티미디어 UCC 서비스 푸딩( http://pudding.paran.com )을 통해 5월11일까지 ‘세기의 골드라인 대결’ 이벤트를 통해 가수 김현정과 빅토리아 시크릿 최초의 동양인 모델로 유명한 제라 마리아노가 각선미를 한껏 뽐낸 화보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황금빛의 건강한 피부가 돋보이는 미녀를 선정하는 ‘골드라인 투표’와 두 스타의 사진 및 플래시를 블로그나 미니홈피에 스크랩하는 ‘골드라인 담아가기’의 두 가지로 진행된다.
이용자는 이벤트에 중복 참여할 수 있으며, 해당 기간 중 자신의 푸딩을 개설하거나 이벤트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dox 선글라스, 로레알 화장품, 청바지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김현정은 경쾌한 모던록 스타일의 ‘골드미스가 간다 송’을 발표하고,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의 배경 음악으로 이 곡이 삽입되면서 싱글녀들에게 높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리바이스 바디웨어 모델로 선정된 제라 마리아노는 제2의 제시카 고메즈라는 애칭과 함께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