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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오영근 |2009.04.25 12:07
조회 30 |추천 0



육체를 입고 있는 한
우리는 끊임없이 죄의 유혹을 받게 된다.
때로는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넘어지기도 한다.

이 경우
스스로에 대한 실망감과
주님께 대한 죄스러움이 엄습하여
무기력한 모습이 되곤 한다.
간교한 마귀가 노리는 것은 바로 그 순간이다!
마귀는 무기력하게 널부러져 있는 우리의 귓가에 조용히 속삭인다.
"네가 그러고도 예수를 믿는 사람이라고?
네 꼴에?, 네 주제에??"

그러나 그 간교한 속삭임에
더이상 귀를 기울이지 말자!
우리가 연약함으로 길을 잃고 헤매일 때
우리를 도우시는 성령님의 음성에만 귀를 기울이자!
지금도 성령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아들아, 내 딸아! 내가 너를 잘 안다. 너의 연약함을 내가 잘 안다.
실망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다시 일어서거라!
내가 너를 돕고 있음을, 내가 너를 위해
항상 기도하고 있음을 기억하거라!"

나의 연약함을 아시고 도우시는 성령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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