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멀리 가면 풍경은 달라지지만, 인간들은 다 똑같으니까
지기 싫어서 악을 쓰다가 실수를 하고, 그 실수를 후회하느라
또 얼마간 시간을 헛되게 보내고, 그러면서 조금씩
배워나가는 게 삶이니까.
인간들이 다 똑같은 한에는
우리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으니까

멀리 가면 풍경은 달라지지만, 인간들은 다 똑같으니까
지기 싫어서 악을 쓰다가 실수를 하고, 그 실수를 후회하느라
또 얼마간 시간을 헛되게 보내고, 그러면서 조금씩
배워나가는 게 삶이니까.
인간들이 다 똑같은 한에는
우리도 서로를 이해할 수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