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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마음

이숙자 |2009.04.27 11:51
조회 95 |추천 0


나는 비로소
“주님, 이제 저에게 주님의 마음을 주십시오.”
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갑자기 통곡이 터져 나왔습니다.
말할 수 없을 만큼 가슴이 아팠습니다.
울다가 지켜서 탈진 상태에 이르렀을 때
‘내가 지금 왜 이렇게 울고 있지’ 하는
의문이 떠올랐습니다.
그러자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나의 마음을 달라고 기도하지 않았느냐’
나는 그제야 주님의 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 유기성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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