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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민영관 |2009.04.27 12:49
조회 28 |추천 0

꿈을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가 하는

질문에 말 문이 막혀 멍하고 서글펐다.

열정충만한 상태에서 격정적으로 살아야 함을

늘 되뇌이고 있으면서, 정작 나는 아무것도

그 무엇도 하고 있지 않았다.

그것은 꽤나 충격적인 나의 현실이었다.

 

 

꿈은 누구나 꿀 수 있다.

바램은 누구나 가질 수 있다.

그러나 그 꿈 속의 상상들이

누구에게나 현실이 되는 것은 아니다.

 

그래서 더욱 더 힘들어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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