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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원빈 마더 제작발표회 - YTN

장미나 |2009.04.28 07:22
조회 139 |추천 0

원빈, "첫눈에 엄마라는 느낌 들었다" 

 

 

 

 

 봉준호 감독의 새영화 '마더'의 제작 보고회가 27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열렸습니다.

제작 보고회에는 주인공 '엄마' 역의 김혜자 씨와 살인 사건에 휘말린 아들 '도진' 역의 원빈 씨, 감독 봉준호 감

독이 참석했습니다.

오랜만에 영화로 돌아온 원빈 씨는 "영화 촬영 내내 너무 행복했던 순간"이라며 "(김혜자 선생님을) 처음 본 순

간 엄마라는 느낌이 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영화 '마더'는 살인사건에 휘말린 아들을 구하기 위해 혈혈단신 범인을 찾아나서는 엄마의 사투를 담은 작품으

로 5월에 개봉합니다.

지금 동영상 보기를 클릭하시면 영화 '마더'의 제작 보고회와 원빈 씨의 인터뷰를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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