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은 곰돌이구요...성은 김씨에요..
김곰돌... 제가 김씨거든요~
하는짖이 영~~현찬아여...
아버지도 식사하시다 저놈애기만 나오면 후~~~하고 한숨만 쉬신답니다..ㅠㅠ
파리 한마리가지고 저지랄~ㅠㅠ
꼬리는 휘어진개 진돗개 같긴한데...
식성 무지조쿠여...똥개처럼 무지 빨리자랐어여...
꿈에서 저놈이나와 제손을물고 안놔줘서 재가 저놈 목을 물었답니다...^^(방긋)
대문도 곧잘 혼자 잘열어여..지나가는 애들 겁주고여..
어른들은 피한답니다...진돗개 마자여???
늠늠한 구석은 단하나도 찾아볼수가 없고요..똥개처럼 무지 잘뛰어요...
스카이콩콩처럼...진돗개 마자여??
아버지가 저놈 판사람한데 다시가서 물어본답니다...
진돗개아니면..물려야겠죠??? 정도정이지만...돈값을 전혀못해서...
안녕....김곰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