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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도자비엔날레 홍보대사 김범

하은미 |2009.04.29 15:07
조회 142 |추천 1


“도자기는 매력적이고 아름다운 예술이다.”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천재 도예가 소이정 역을 맡았던

탤런트 김범씨가 도자기의 매력을 이같이 칭송했다.

25일 오후 2시 경기도자박물관에서 열린 ‘2009 경기도

세계도자비엔날레’ 광주왕실도자기축제 개막식에서 김범씨는

 “드라마를 통해 우연히 도자기에 관심을 갖게 됐지만 도자기를

익히고 배우면서 아름다운 예술이란 생각을 갖게 됐다”며

“이렇게 멋진 자리에 초청해주신 도지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날 경기도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범씨는 앞으로 2년간

세계도자비엔날레를 비롯해 경기도의 ‘얼굴’ 역할을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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