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립다
보고싶다
눈으로 가슴으로
쓰고 지워도
지울 수 없는 얼굴
가슴속 피 멍으로
들어와 소리 없이
주인 되어 버린
조그만 내 사랑
사각의 네모난
벽에도 늘 그림처럼
새겨진 사람
이 밤도 꿈을 꾼다
다 못한 우리 사랑
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기를...
이 생이 가기전에
꼭 함께 하기를....
~~퍼온글~~

그립다
보고싶다
눈으로 가슴으로
쓰고 지워도
지울 수 없는 얼굴
가슴속 피 멍으로
들어와 소리 없이
주인 되어 버린
조그만 내 사랑
사각의 네모난
벽에도 늘 그림처럼
새겨진 사람
이 밤도 꿈을 꾼다
다 못한 우리 사랑
꿈에서라도
만날 수 있기를...
이 생이 가기전에
꼭 함께 하기를....
~~퍼온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