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여름 _
1980년대 풍의 복고 바람이
Female - Fashion Market에 강하게 불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극심한 경기침체 분위기를 반영해
장기 호황을 누렸던 80년대에 대한 동경에서 출발한 것으로 풀이되는
80년대식 복고패션 열풍의 핵심은
`과장된 디테일`이다.
디자인은
엉덩이라인을 강조한다거나
허리부분의 핏(fit)을 역삼각이나 X라인으로 잡는 등
과장된 실루엣 _
컬러는
일명 '소시지 룩'이라 불리는
소녀시대의 gee fashion에서 잘 찾아 볼 수 있듯이
Vivid yellow, orange, blue, purple 등이 주류 _
지난 2009년 2월 27일 치뤄진
제 45회 백상예술대상에서도
김지수, 박시연, 손예진, 최여진, 한예슬, 한지혜 등 많은 스타들이 선택한 Vivid Dress _
그리고 어깨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강조한 Style _
을 찾아볼 수 있었는데
특히 ,
[ 원 오프 숄더 ] or [ 튜브탑 드레스 ] 가
많이 보였다 _
최근
같은 디자인의 옷을 입어 화제가 되었던
3명의 패셔니스타
[ 손담비, 티파니, 진재영 ]
손담비처럼
단아하고 여성스러운 _
티파니처럼
깜찍하고 발랄한 _
진재영처럼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_
지난 2009년 4월 23일
경희궁에서 '프라다 트랜스포머' 개관 기념 공식 리셉션 행사에 참여한
[ 차예련 ]
화사한 플라워 패턴으로 봄을 가득 담은
튜브탑 드레스를 입고 포토존에서 찰칵 (!)
청초하고 긴 쇄골 라인을 강조하면서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하였다 _
이날 차예련 외에도 성유리, 김민희 등의 스타들이
민소매 원피스와 튜브탑 원피스로 저마다 깊숙하고 섬세한 쇄골 라인을 강조했다 (!)
이처럼 지난해부터 불어온
[ 튜브탑 드레스 ] 의 열풍이 올해도 거세다 _
여성의 가녀린 어깨를 드러낸 [ 튜브탑 드레스 ] 는
노출의 수위에 따라 사랑스럽거나 섹시해 보여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Fashion item _
지금과 같은 불황기에
One-item 으로 Multi-Style 을 추구하는 것은 어떨까 ?
* 참고 1 : Tube Top (from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Tube_top) *
A tube top (British : boob tube) is a shoulderless, sleeveless "tube"
that wraps the otrso (not reaching higher than the armpits) _
Such a top is generally very tight over the breasts in order to prevent the garment from falling.
Usually this is prevented with elastic.
- ellipsis -
The first tube top was actually a "mistake"
but Mr. Kleid (who is the owner of S & M Fringing Inc. - Sol Makowsky & Murray Kleid) saw the potential
and "went with it".
It reached a high level of popularity in the late 1970s.
+ ) 역시
역사상 위대한 발명은
" 실수 " 에서 비롯된다 (!)
패셔니스타 _
까이꺼
별거 아니네 뭐 ~
나도
오늘부터
암꺼나 시도해서
유행시켜버려 ? ^ ^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