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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춘 |2009.05.01 13:24
조회 156 |추천 0

아까 이 누구라는 분이  낙서에 대한글에 덧글을 달아 놨던데

얼마나 웃었던지 

 

신은 죽었다 - 니체

 

니체 너는 죽었다 - 신

 

니네들 둘 다 죽었다 - 청소부 아짐

 

 

여러분은 웃기지 않으십니까?

 

웃을 일이 별로 없을 때에 웃음을 주는 분들은 복을 받아줘야 합니다

 

자! 복받으세요

 

봄도 곧 갈 예정이고 여름이 올 텐데 삼복의 보신탕보다도 더 좋은 복을 드리겠습니다

 

 

저 낙서후에 니체도 죽고 신도 죽었으며 청소부아짐도 그 둘을 죽이고 자신도 죽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인간은 모두 한번은 죽습니다

문제는 어떻게 죽느냐이지요

여러가지 이유는 있겠지만 착각속에 죽어가는 분도 있고

남을 다시 살리기 위해 죽는 분이 있으며

오직 자신만의 목적을 위해 살아가다가 청소부아짐처럼 죽어 가는 자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요 낙서하다가 죽어가는 분들도 있겠죠

 

근데요 죽이기 위해서 살다가 죽어가는 과

살리기 위해서 죽는 경우

여러분은 어떤 죽음을 택하시겠습니까

 

저는 낙서댓글 보며 웃다가 죽을라다가 살아 났습니다만

우리 죽을 때  미소지으며 이쁘게 죽어가는 사람들이 됩시다

 

 

아무튼 인간이 우째서 죽는가

 

죄때문에 죽게 되있습니다

하나님이 "너 죽는다? "

아니면 "죽을지도 모른다?"   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죠

 

" 너는 정녕코 죽으리라" 

허벌나게 강조를 해버리셨으니 살려두겠습니까 

 

나는 죄없다 라고 하시는 분들

혹시 어디에서 낙서를 하다가 청소부 아짐에게 걸린 적없으신지요

그것도 죄입니다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있다고

혹시나 억지로 온라인에서 예수를 부인하고 하나님을 욕하며

기독교에 낑겨서 장난하지 말며  지능적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공동체를 욕보이는 말과 글쓰기 행동을 하므로 자기 합리화의 죄를 변명하지 마시기를

바래봅니다

 

예수를  믿는 자들은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다시 살리심을 받은 자들입니다

죄와 허물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존재들은 예수님이 스스로 저주를 받아 십자가에

그 정과 욕심을 못박아 죽으셨습니다

 

예수와 함께 죽었던 우리들을 다시 살리신 하나님은 은혜로

다시 의롭다 칭함을 받았으니  예수안에 예수가 우리안에 함께 하며

연합한 자들은  새로운 형상으로 다시 지음을 받아가는 새로운 피조물로써의

삶을 살게 되는 은혜를 받게 됩니다

 

예수를 믿으십시요

다시 살수 있습니다

 

이 세상이 사망의 공간이요

우리 몸이 사망의 몸입니다

이 곳에서 누가 우리를 건져낼 수가 있겠습니까

 

옆집 영숙이 아니라닌깐요

 

예수 바로  그리스도 이십니다

 

예수 믿고 복받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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