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노무현 전 대통령님을 존경하게 된 계기

윤은호 |2009.05.01 14:40
조회 1,278 |추천 22

 

 

대통령을 욕하는 것은 민주사회에서 주권을 가진 시민의 당연한 권리입니다.

대통령을욕함으로써 주권자의 스트레스가 해소된다면

전 기쁜 마음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 대통령 노무현(노무현 어록중)-

 

 

 

 

 

그  당당한  노무현  전대통령도 굽신 거렸다.

 

 

국민에게만....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최보연|2009.05.01 17:34
대통령만이 쓸 수 있는 돈이 있다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는 자신은 필요없으니 다른 곳에 쓰라는 말에 수재민들에겐가 전부 썼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에 `아직`인 정부 예산으로는 도저히 복지예산을 늘일 수 있는 형편이 안되었는지 종합부동산세를 만들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들과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에 쓰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안내도 되는 돈을 세금으로 내야 하는 것은 물론 수도권규제라는 악재(있는 자들 입장에서)까지 겹치게 된 돈 많은 부자들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가시와 같은 존재가 되었을겁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있는 자들을 조금만 느슨하게 해줬다면 상황이 더 좋았지 싶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역대 최고라 해도 과언이 아닌 분이신데 신뢰하고 있는 국민들이 꽤 되니 힘내셔서 요즘 생기신 안좋은 일 잘 헤쳐 나가셨으면 합니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