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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라는 이름으로라도

박진호 |2009.05.01 22:33
조회 57 |추천 0


잊혀져 가는 시간속에서 희미해져버린 기억을 놓지않고

붙잡아두는 일을 우리는 '추억'이라고 한다.

.

.

 

시간이 아주아주많이 흐른후에 그대가 살고있는 세상이

너무나도 바쁜 일상과 냉정한 현실에 지쳐 쓰러지려 할때

'추억'이라는 이름으로라도 남아

그대가 웃음지을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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