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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2009.05.02 02:11
조회 43 |추천 0


 

사람마다 사는 방식이 있기 마련이다.

 

혹자는 그것을 '신념' 이라고도 부른다.

 

모두가 마음속에 품고 사는 그것은 남들은 이해할 수 없는 것이고

 

이해해 주길 기대해서도 안 되는 것이다.

 

단지 그것을 고집스럽게 지키며 사는 사람을

 

'요령 없다' 말하고

 

필요에 따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사람을

 

'영악하다' 말할 뿐이다.

 

그중 누가 올바른지는 아무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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