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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권지용

심별희 |2009.05.02 15:41
조회 71 |추천 1


 

 

to. 권지용

 

지용아 일단 니가 이글을 볼지안볼지 모르겠지만 (못볼가능성이 많겠지만)

 

나는 수많은vip중에 한명이란다

 

아직은 비공식vip지만 3기를 눈이빠져라 기다리고있단다

 

그리고 너의솔로곡도 기대하고있어

 

너희가 활동을접고

 

꽤 오랜시간이지난것같은데 난 너가 "잘지내고있는것같아서다행이다"하면서

 

네생각하면서 웃고있었지

 

하지만 저번에 나온 "권지용 작곡논란" 을 보고 깜짝놀랐어

 

음..지용아 모든사람들은 남이야기를하는걸좋아해

 

기자들은 단지 그런사람의 심리를 이용하여 돈을벌려는 나쁜사람일뿐이야

 

그치? 항상노력하려는 우리지용이와는 정말다른 나쁜사람들이야

 

그런나쁜사람들에 의해서 니가 상처받고있는다는건..

 

관대하고 시크하기로 소문난vip도 화가나..

 

아..왜 기사를 부풀리는지 모르겠어 슬럼프일뿐이지 우울증이아니야

 

그리고 프롬와쥐 에서도 양싸님이 우울증은 두달전이야기이고

 

지금은 모두 회복하고 유럽에 약간의 기분전환 겸 패션공부하러갔던 너도 좋아졌다고했는데

 

왜 그리 말을 끝까지 안듣는지 모르겠어 역시 한국말은 끝까지 들어야한다니까?

 

...지용아 일단 너가좋아졌다는 사실에 좋은데

 

...니가 그렇게 괴롭고 아플때 우린 아무것도 해주지못하고

 

그저 '잘지내고있겠지...' 이러면서 가만히있던 우리들이 참히 부끄러워지고

 

너에게 너무 미안해...

 

사랑해 권지용...솔로곡 정말 기대하고있어...홧팅!!!2009년도 우리가 휩쓸자!!!!

 

 

 

 

 

 

그리고 기자님들...

 

.....더럽게 말좀 부풀리지말아요

 

저희  화나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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