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형인 사람들 중에 이런 여자들이 있다.
B형 중에 이상하게 A형 같은 B형들이 존재하는데
A형에 가까운 B형에 여자들!!
B형들과 보이는 면이 참 많이 다르다!!
B형의 여자들은 상대가 싫으면 앞에서 말해야 하지만..
A형 같은 B형인 여자들은 말을 안한다.
안할려고 안하는게 아니다.
이해되니까 안하는 것이다.
B형에게 장점이자 단점인 것이....
"그 때 풀고 그 자리에서 잊어 버린다."
이 것이다.
하지만 A형 같은 B형 여자들
A형처럼 마음에 담아 두긴 하지만 단지..
일목 요연하게 언제 몇 시 몇 분에!!
니가 나에게 무슨 말을 하고 무슨 행동을 했지....
이런게 아니라!!!!
그냥 전에 좀 섭섭한 일 있었어..
근데 지금은 기억나.... 헤헤~
이런 것이다.
그냥.... 정확히 기억도 안 나고,
따지기도 그렇고 해서 넘어가는 것..
A형 같은 B형 여자들은
B형과 A형과 O형을 섞은 듯한 이미지를 풍긴다.
어찌 보면 가정적이여서 얌전해 보이기도 하고,
어찌 보면 너무 활발해서 기분 좋고,
어찌 보면 가끔 욱하기도 하고,
도대체 종 잡을 수 없는 매력을 풍기는 혈액형이다..
하지만 기존의 B형 여자들이 정신적 상처를
다른 사람에 비해 덜 받았다고 한다면..
이 변형 B형들은 다른 사람에 배를 상처 받고 살아간다.
성격이 좋은 건지..
바보같은 건지..
화가 나도 그냥 이해해서 넘어 갑니다.
좋은 게 좋은 거고 남에게 상처주기 보다
받는 게 편하다 주의가 많다.
여러 혈액형들의 총 집합인지라
내 몸 힘들어 앞에선 죽어라 웃어 대고,
다 같이 MT라도 가면 뒷처리 혼자 다하고,
어쩔 땐 무슨 선머슴아 같고,
어쩔 땐 현모양처 같고,
하여튼..
A형 같은 B형들의 키 포인트는
성격은 진짜 좋다.
아마 왠만한 다른 혈액형들 보다
A형 같은 B형여자가
성격이나 여성적인 면에서
남자들에겐 최상의 상대일 것이다.
단!!!!
변조 B형인 그녀들 아픔이 상당히 많다.
그래서 B형인 그녀들 보다
배에 배는 더 보이지 않게
상처받고 살아간다는 것에 유념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