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세바퀴''가 꽃남 바람이 불고 있다.
토요일로 방송 시간을 옮긴 ''세바퀴''와 꽃남 출연진들의 인연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 얼마 전 F4 김현중과 전화통화 연결로 눈길을
끌었던 ''세바퀴''는 25일 방송에선 ''금잔디'' 구혜선이 ''세바퀴''와
전화로 인터뷰를 나눠 화제를 모았다. ''세바퀴''에 출연 중인
임예진이 ''꽃보다 남자''에서 금잔디 엄마 역으로 나선 인연이
이어지고 있는 것.
이런 ''세바퀴''에 꽃남 F4 멤버가 직접 출연한다. F4 송우빈 김준은
5월1일 녹화되는 ''세바퀴''에 출연하며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한 관계자는 "김준이 1일 녹화에 참석한다"고 귀띔했다.
김현중 구혜선에 이어 김준이 ''세바퀴''에 출연하게 된 것.
모시기 힘든 ''꽃보다 남자'' 남녀주역들이 연달아 ''세바퀴''와
인연을 맺고 있는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