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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바브웨 빅토리아 폭포 공항

황미연 |2009.05.07 02:43
조회 333 |추천 0

집바므웨 빅토리아 폭포 공항 입니다. 남아공에서 빅토리아 폭포로 가는 방법은 요하네스버그에서 다이렉트로 가는 SA(남아공 항공), BA(영국항공),에어 짐바브웨가 있는데 주로 SA를 많이 탑니다. 비행시간은 2시간이 조금 안되고, 기내에서는 샌드위치와 음료, 간단한 스넥을 제공합니다. 비행기가 연착되는 경우가 종종 있으니 인내심을 갖으시길,,, 빅토리아 폭포 공항에 도착하면 공항이 아담함에 조금 놀라실 겁니다. 마을은 훨씬 작지만...^^*

 

비행기에서 내려 공항안으로 걸어들어가는데 필리핀의 깔리보 공항과 비슷한 느낌이라, 순간 보라카이가는 것으로 착각을 했답니다...^^*

 

 도착비자를 받을 차례입니다. 보이는 방향의 오른쪽은 비자가 필요하지 않은 나라들이고, 왼쪽은 반드시 받아야하는 국적의 사람들의 줄입니다. 우리나라는 비자가 필요하기에 왼쪽에 서야하고, 비자비는 $30입니다. US$가 없을경우 남아공 랜드로도 가능한데 1$에 10랜드로 계산하니 좀 손해를 보겠죠...^^*

 

 X-Ray 검색없이 짐을 바로 찾는것이 보라카이와 같습니다....^^*

 

 공항이 정말 작은 관계로 Departure와 Arrival이 같이 있어요...^^*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와 불라와요로 가는 카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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