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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이란 이름의 그림자,

김종길 |2009.05.07 08:57
조회 82 |추천 0

수많은  인파 속에서 길을 잃었다

 

만원 버스에서 밟히고  구두에  치었다

 

친한 친구와 사소한  말다툼  끝에  서로의 아픈 분위를 찔럿다.

 

일년 삼백 육십오일 사람들 속에서  상처만 남는다

 

혼자 살  수는 없는  걸까?

 

혼자라면 얼마나 좋을까?

 

우린....

 

항상  혼자이기를 꿈꾸지만 ..

 

정작  혼가 되면...

 

 

외로움이란  이름의  그림자와  함께  잠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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