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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집 막내 아들 같은 프린스 포스의 본좌는 누가?

정재윤 |2009.05.07 15:37
조회 27,469 |추천 102


 

 

온실속 화초처럼 곱게곱게 자란 재벌집 막내아들 같은 포스의 유호석

학교다닐때 내내 반장 혹은 회장 꿰찼을것만 같고

모든 여자들의 로망이였을듯.

 

클릭비 시절에나 지금에나 가수생활은 그저 취미일뿐

다방면에 능통한 막내 아들포스

 

 

 

 

 

마찬가지로 온실속의 화초처럼 자란 케이스같음

위로 형이 있거나 외동같은 포스

형이 있어도 가업을 물려받지않겠다는 형때문에

어쩔수 없이 후계자 교육 받다가

우리의 수만옹 눈에 띄어서

길고 긴 설득끝에 연예인이 된 포스

단아한 어머니 밑에서 자란 느낌

연예인하면서 버는 돈은 그저 용돈일뿐

적당히 연예인 하다가 세계속 기업이 될것만같음 ㅋㅋㅋ

 

 

 

 

그냥 개인적인 주관일 뿐임

그치만 재벌집 막내아들 포스같음

그만큼 잘생겼다는거임

 

 

추천수102
반대수0
베플김서연|2009.05.07 17:52
최시원도 재벌집아들 맞음ㅇㅇ 원래 에스엠 들어가기전에 영국4년 일본4년 사업물려받을 준비 했는데 수만옹이 최시원 부모님 찾아가서 최시원 에스엠 들어오라고 계속 설득했다고 들었음.. 집에 전용헬기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
베플김민주|2009.05.07 16:37
에반.....승!!!!!!!!!
베플김시은|2009.05.07 23:30
에반은 실제로 연예계에서 손꼽히는 갑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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