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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Cut의 역사 III

서울종합예... |2009.05.09 13:44
조회 155 |추천 0
  1. Hair Cut의 역사 III      1940년대~ 1950년대 Hair cut

1.1 서양

 

 세계 2차 대전 이후 사회진출이 일반화되면서 전쟁으로 인해 가장을 잃은 경우가 많아

남편을 대신해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다. 여성들이 직업을 가지게 됨으로 여성의

사회진출과 지위향상이 촉진되었던 시기, 미용사 역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하나의 방편이 되었다.


세계 2차 대전으로 인해 유능하고 성숙돼야 한다는 가치성향이 강해짐으로 인해

입술을 크고 힘차게 그렸고, 곡선적인 눈썹 역시 두껍고 또렷하게 그렸다.

이러한 메이크업은 광능적이며 생동감있는 '그들의 표현' 이었으며

이 당시는 육체적 관능적 외모가 이상향으로 여겨졌다.

 

또한, 영화의 세계적 호황에 힘을 얻어 선명하고 반짝이는 빨간 입술과 이에 어울리는 빨간색 손톱과

발톱을 매치하는 것이 유행하였으며 금발이나 붉은 머리가 유행했다.

 

 

 

 

 

           

1.2 한국

 

 우리나라는 이전까지 자격증제도가 없어 미용학원 졸업증만으로도 미용실 개업이 가능했다.

하지만, 미용실의 질적 수준의 우려로 자격시험의 절차가 생겨났다.

 

 -1947년 미용사 자격시험 준비 위원회의 구성. 

   1948년 10월 1일 서울시청에서 최초로 실시. 

 

 세계대전의 영향으로, 50년대와 60년대는 승리국인 미국 문화가 중점을 이루었다.

우리나라 역시, 8.15 해방과 함께 퍼머넌트가 들어와 일반화 되었다.

이 때부터 '한국 여성의 헤어스타일에 변화가 시작되었다.'

 

 서양의 헤어스타일이 도입되면서 웨이브가 강한 컬의 퍼머 스타일 등 서양의 이국적인 풍경이

일반 여성들 사이에 유행하면서 미용계 역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기 시작했고, 각종 헤어스타일은 다양해졌다.

1950년에는 푸들 스타일이 등장했고 가르마가 없이 귀와 목이 드러나게 짧게 커트한 머리를 앞머리로부터 머리 전체를 퍼머넌트한 것으로 웨이브가 많이 곱슬거리는 머리가 유행했다.

       

 

덕테일 스타일


- 묶여진 모양이 망아지 꼬리와 같다는데서 유래한 것으로 발랄하고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적합하며 얼굴형이나 분위기에 따라

  앞머리와 옆머리는 변화를 줄 수 있다.

  양 옆머리를 바짝 붙여 뒤에서 하나로 묶는 스타일이다. 

 

 로맨스 스타일

 


-  S 자형의 웨이브를 만들어 귀를 덮고 양감을 주는 스타일이다.

   사이드가 S자형의 웨이브로 되어있으며 뒷머리가 위로 치켜져 있고

   반듯하게 가르마를 타는 것이 이 스타일의 특징이다.

   30대 여성에게 어울리고 양장이나 한복에도 적합한 스타일이다.

   그리고 이 스타일은 갸름한 얼굴에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라코로-루 스타일


  - 숏 헤어의 단조로움에 비해 좀 더 호화롭고 감각적으로 

    꾸미는 것이 특징이었다.
    화려한 옷차림에 어울리는 스타일이다. 정수리를 중심으로 머리를

    고르게 가른 다음 탈지면을 꽃 모양처럼 떠서 받치고 세트를 하여 스타일을 만든다.

 

 

포니테일 스타일


- 묶여진 모양이 망아지 꼬리와 같다는데서 유래한 것으로 발랄하고 경쾌한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적합하다.

  얼굴형이나 분위기에 따라 앞머리와 옆머리는 변화를 줄 수 있으며

  양 옆머리를 바짝 붙여 뒤에서 하나로 묶는 스타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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