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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보세요]돼지독감, 가짜일수도..?

이찬희 |2009.05.09 14:01
조회 89 |추천 0

언론을 그대로만을 바라보지 않는 시선으로 이 글을 쓰겠습니다.

 

저는 5월 5일호 동아일보 신문에서 돼지독감 관련 기사를 읽었습니다.(저는 신문구독을 합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돼지독감에 걸린 사람들이 좀더 많아졌고,

이들은 '타민플루'이라는 신약으로 치료하고있다는 것." 이였습니다.

 

그 다음날 저는 TV로 뉴스를 보고있었습니다.

그 내용은 " 정부 지원으로 신약개발이 좀 더 빨라질것" 이라는 내용 이었습니다.

(절대로, 잘못읽은것이 아닙니다. 여러번 보고 씁니다.)

 

이것은 앞뒤가 맞지 않습니다.

신약이 지금도 나오지 않았는데, 5월 5일에 이미 "타민플루"라는 신약이

나와있습니다. 어찌된일일까요?그리고 지금 언론은 돼지독감에 대한 예방을

간접,또는 직접적으로 '정부덕분'이라고 하고있습니다.

물론 타민플루라는 신약은 듣도보도 못했고요.

 

이제부터 뉴스를 한번 눈여겨서 보십시오.

지난 광우병도 공기를 통한 감염우려가 있었는데,

기자들은 감염에 걸린 사람의 가족들도 취재하고, 더 구체적인 기사를 썼습니다.

하지만 이번 돼지에 관한것은

인터뷰는 고사하고

어디나라에서  몇명이 걸렸다만을 알려줄뿐,

그리고 교묘하게 꾸며짤수 있을만한

걸린사람의 직업같은것만을 방송합니다.

그리고 뉴스할때의 화면을 눈여겨보면,

꼭 '빈 병실'을 화면에 담아두는데, 이것을 보면 왠지 더욱 사실만으로 믿게됩니다.

뉴스 화면에 속지 마십시오.

그리고 뉴스에서 보여주는

외국 유명한사람들의

말을 자세히 보면, 돼지독감이라는 언급은 일체 없습니다.

그사람들이 다른 화제에 대한 말을 여기에 대해 한것처럼 돌리는게 아닐까요?

 

물론 이 글은 제 주관적인 의견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 언론의 행동은 정말 의심만이 납니다.

 

 

 

 

 

 

-만약 돼지독감이 처음부터 가짜였다면, 그 목적과 정부의 의도는 무엇일까요-

 

 지금까지 정부의 잘못,광우병에 의해 일으켜진 국민의 반감을 잠재우려고_

광우병파동에서는 미국산쇠고기를 들인다는 정부때문에  국민들의 반감이 매우 컸습니다.

당황한 정부가 이 반감을 잠재우기 위해

없었던 독감을 만들어서라도 다른나라에 확산됬다고 언론을 장악하여 국민들을 속여서

"정부는 이 독감을 최선을다해 막고있다" 라고하여 민심을 사려는 태도일수 있습니다.

다른 목적때문에_

돼지독감소식을 언론을 이용해 퍼뜨려 국민들의 관심을 쏠리게한후

온갖 비리를 저지르려는 속셈일수있습니다.

 

 

제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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