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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배성글로 삭제를 하셨네 다시올리겠습니다 ~~!!억울한주검을당하신 한어르신의 명복을 빌면서 이글을 ~~!

정동진 |2009.05.10 10:05
조회 76 |추천 0

먼저 지난 5월8일날 ~ 뒷집어르신이 저희집으로 달려오셨습니다

 

몇시 ? 새벽 세시쯤 바깥양반이 이상하다면서 황급하게 달려오셨습니다

 

잠결에 웅성거리는 소리와함께 집에분주한소리가 들리는듯하여 일어나보니

 

저희집식구들이 황급하게 어디로 가는듯하여 직감에 아차 뭔일있구나 싶어서

 

나가보니 식구들이 온데간데 없고 뒷집에 불이 밝게 켜져있길래 평소 이웃집 어르신을

 

이모님이라고 불러는 저희는 뭔일있나 싶어 가보니 어르신이 혼절하여

 

쓰러져 계셨습니다

 

순간 위급 상황같아서 집사람에게는  119신고를 하게하고 난 숨결을 가늠하기위해

 

코에 저의손을 대보았으나 호흡이 아주 미약하여 맥박두 느려보여

 

늦으면 안돼겠다 싶어 심폐 소생 을 하였습니다 한번은 다시금 호흡을 하여 잠시 멈췄고

 

두번째 다시 호흡이 약해져 다시 심폐소생을 하고 다시회복하는듯하여 멈췄다가

 

세번째 시도를 하고 마지막 퓨 ~~! 하는 두번의소리와함께 차마  홀로계시는 이모님을

 

두가 가셔 걱정이신듯 눈을 감지못하고 그렇게 뜨나셨습니다

 

이시간이 거의 2-30분정도의 시간이 흘렀군요

 

위급상황에 119에 신고를 하였고 환자의 상태를 말해줬건만

 

어떤 조치의내용도 없었고 환자의 상태조차 묻지를 않는  119 상황실

 

저의 집은 김제시 백구면에 위치 하였습니다 행정권은 김제시이지만

 

생활권은 익산시나 전주시가 훨 ~~! 가깝습니다

 

신고를 했을때 빨리도착해도 2-30분이상 지체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생사의기로에선 어르신은 재껴두고는 이렇게 답만 할뿐이었습니다 만약

 

119 김제 상황실에서 빠른 조취를 못할경우 가까운 생활권에 연계하여

 

조금더 발빠른 조치를 하였더라면 하는 그랬다면 그렇게 가시지는 않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거듭 저는 심폐소생 지식을 가지고있었다하더라도

 

 119상황실에서 환자의상태를 재차 확인 하고   응급 처치를 그동안에 지속적으로

 

전화기상으로 해줬어야하지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울러 119의응급시스템을 한단계 올려서 각지역의면단위 하나씩은 있어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화제의경우  119신고를 하고 초기진앞에 실패했을경우

 

금전적인 막대한 손실이 야기 돼지않나 싶습니다 금전적인 부분도 문제지만 막대한 인명

 

손실도있지않나 싶어서요 안타깝습니다 

 

지금의 보건복지 문제 너무 안타깝습니다

 

너무 많은글을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 고인에게 애도의뜻을 표하는 바입니다

 

싸이 관계자님 도배성글이라고 삭제하지말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언젠가는 고쳐져야할부분이고  나의부모님 형제 자매들의 안전을 위하여

 

이글을올려봅니다  ... 만약 법적으로 이글로 인하여 법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면

 

기꺼이 닳게 받겠습니다 ....

 

다시한번  억울한주검으로 가신 고인에게 애도의뜻을 표하며

 

고인에게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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