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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난용 |2009.05.10 14:11
조회 14 |추천 0


아주 오래전에 처음 그 자리에 돌아왔어야 했는데

 

맘 속의 너를 놓아주지 못한채

 

내 마음이 함께 아파하고 있었어

 

 

니가 없는 처음으로 돌아가기가 너무 힘들었거든

 

 

 

내 추억에서 너를 빼버리고 나면,

내겐 아무것도 남는게 없는데

 

어떻게 그리 쉽게 널 잊고 지우겠어..

 

그래서 난 아직도 혼자였던 그 자리에 돌아가지 못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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