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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후의수단.(비추천)

최광식 |2009.05.10 16:28
조회 95 |추천 0

왠만하면 추천하고 싶지 않은 수단이지만,

그래도 절실할때 한번..휴...사용해보도록


이렇게 망설이는 이유는 그만큼 위험부담이 따르며..

일종의 도박이며..

사실..

일종의 범죄일수도 있기때문이다.



이건 인맥이 중요하다.



아는 형이 조폭계에 몸을 담으셨다가 실패하고 -_-..

어느 한 건물의 경비원을 맡게 되셨다.

나름대로 친한형이라

연락하고 지내긴 했지만...그때 그 상황에서는

정말 그 형의 도움이 필요했다.



답은..

엘레베이터다.


경비원을 돈으로 매수하건 뭘로 매수하건

인맥으로 ..그냥 아는 사이면 대충 밥 사주고 끝낸건

무엇이든 좋으니깐..경비원을 당신편으로 만들어라.


그리고..


엘레베이터를..멈추게 해라.

고장내트리란 말은 아니지만..


경비원들은 알고 있을것이다

엘레베이터에는 긴급정지가 있다는것을


그리고 일정한 시간이 흐른후 그 긴급정지를 다시 멈추면

작동이 된다.



남녀가 밀폐된 공간안에서

정해지지 않는 시간안에서..

나도 정말 왜인지 모르겠지만..

친해지며..진심이 통하게 되더라..-_-



여자한테 설정된 그 사람이 잘 다니지 않는 그 엘레베이터의

건물로 무언가 보여주겠다고 유인한뒤

엘레베이터를 멈추게 해라.



남자답게 기댈수 있는 시나리오..

그리고 친해질수 있는 계기

그리구 진심이 통해 사랑을 나눌수 있는 좋은

장소가 될것이다. 






에라 모르게따.. -_-;;



그냥  죠까고 있네 -_- 라고 생각하시고

무시해라.



걍 절망스러울때 가능한 시나리오였다. -_-


그리고 사실 지금 이렇게 글 썼던게

아까워서 지우진 않겠지만 -_-..


이건 범죄일수도 있으니깐 알아서 완벽범죄를 추구하면서 -_-

들키지 않게 몰래 해라.



원래 애당초 사랑은 범죄니깐..

그리고 누군가의 마음을 빼앗는게 범죄라면..

난 차라리 범죄자가 되겠다..


그리고

사랑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






p.s - 왠만하면 그냥 지금 위에 글 쌩까시구 -_= 걍 유머글로 넘겨줬음 좋겠다 !!!

설마 진짜로 하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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