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후반 부터 시작해서 2010년에 새롭게 유행할 트랜드로 소개하고 싶은것이
바로 어반캐주얼스타일이다. 직역하면 형식에 구애받지 않는 자유로운 도시적 스타일이라고
말할 수 있는데 그런 스타일에 걸맞는 벽지로 레터링과 함께 사물을 디자인한
벽지가 아닌가 싶다.
일단 벽지의 사물들이 예전에는 주방용품이 많았는데 요즘은 더 다양해져서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할 정도다. 주로 사물 벽지는 식탁이나 주방벽면을 꾸밀 수 있도록
주방용품이 많았는데 여전히 그런 제품도 많지만 의외의 물건으로도
예쁜 벽지 디자인들이 나와있다. 내가 종류별로 묶어 봤으니 한번 같이 구경해 보자.
먼저 주방용품. 그중에서 접시나 커트러리 또는 티팟등을 디자인한 제품은
예전부터 식탁이나 주방벽면을 꾸미는데 스테디 셀러 아이템.
서울벽지의 포트리반이란 벽지이다. 단순하게 그린 컵과 접시로 인해 식탁벽면에 식욕이
더할 것 같은 분위기.
did벽지의 같은 이름 포트리반은 나비를 그려놓은 점이 다르고 사물을 그린 방법이
다르다.
이벽지 역시 같은 디자인인데 회사도 다르고 모양도 다르다. 좀더 럭셔리하게
표현된 이 벽지는 신한 벽지 티타임이다.
이 다양한 접시를 그린 벽지도 예쁘다. 제일 벽지의 코즈니. 이렇게 그릇장
뒤에 붙이니 더 잘 어울리는 듯.
개나리 벽지의 포슬린이란 제품인데 같은 접시라도 레이스위에 올려진 접시처럼
보이는 디자인 벽지이다.
레이스에 올려진 주방용품을 디자인 한 비슷한 벽지가 또 있는데 이벽지는 조리도구까지
그려넣은 벽지이다. 코스모스 벽지의 키친아트. 빨간색이 식욕을 돋울것 같다.
접시나 포크 찻잔 말고도 주방에 어울리는 것들을 이용해 벽지로 만든 다른 것들도 살펴보자.
대동벽지의 테이블웨어 . 여러가지 식기와 포트들을 스케치 형식으로 디자인해서 멋지다.
술병과 술잔을 같이 디자인한 이 벽지는 개나리 벽지의 앤티크란 제품.
실사로 처리된 유리잔이 시원한 이벽지는 아이스레몬라임이란 벽지로 서울벽지 제품이다.
엘지 벽지의 지엔느글라스란 벽지도 역시 술잔과 술병 유리컵을 응용한 벽지이다.
did벽지의 레트로란 제품도 술병 술잔 등과 화분이 선반에 놓여진 그림으로 그려져있다.
위의 제품들과 함께 집안에 꾸며진 홈바쪽에 붙여도 잘 어울릴것 같다.
꽃병이 그려진 벽지가 나와서 말인데 의외로 꽃병을 아이템으로 디자인한 벽지가
많아 한꺼번에 모아 소개하고싶다.
서울 벽지 에슐리
신한 벽지 허브
신한벽지 꽃과 화병
엘지벽지의 꽃병
did벽지의 퍼퓸은 꽃병은 아니지만 이미지가 비슷해서 올려본다.
같은 이름의 다른회사 벽지도 한번 살펴보자.제일벽지의 이제품도 이름이 퍼퓸
다음은 액자무늬 벽지. 액자 무늬 벽지도 참 다양한데 하나 하나 비교해 보자.
대동벽지 러블리데코란 벽지이다. 빈 액자무늬가 포인트 틀안에 내가 원하는 그림이나
사진을 넣어도 좋겠다.
샬롬벽지의 2424-6번 벽지 서로 겹쳐진 액자모양.
비슷한 모양이지만 제일벽지의 엔틱프레임도 있다.
같은 제일벽지의 오딧세이.
이번엔 조명이나 가구자체가 디자인의 일부인 벽지를 소개하겠다.
제일벽지의 카나페는 멋진소파와 안락의자가 그려진 재미있는 벽지.
대동벽지의 데코리빙이란 벽지는 참 맘에 드는데 색상이 다양한 실루엣으로 조명과 의자와 술잔까지
참 다양하게도 그려 넣었다.
샬롬 벽지의 2422-8은 의자를 여러방향으로 그려넣은 벽지로 아이들도 좋아할 벽지.
서울 벽지의 도나이다. 예쁜 조명들만 모아 그려진 벽지이다.
엘지벽지 프린세스도 예쁜 의자들 구경하기 좋은 벽지.
서울벽지의 안드라. 흰색 실루엣으로 표현한 핑크색 이쁜 벽지.
아래 2개는 개나리벽지의 크리스탈이란 모델이다.
이외에도 서재에 어울릴 디자인으로 아예 책을 선택한 뮤럴들이 나와있는데
코스모스 벽지의 아트북.
제일벽지의 라이브러리.
흑백사진으로 처리된 라이브러리가 더 멋진것 같다. 실사지만 모던하다.
did벽지의 뮤럴 서재란 벽지이다.
그 외에 코스모스 벽지의 다이아몬드란 벽지는 다이아몬드발을 디자인했고
신한 벽지의 수정이란 벽지는 물방울이 영롱해 보이는 물방울을 디자인했는데 화가 김창렬 작가의 물방울
작품을 보는것 같다.
did벽지의 시카고도 역시 크리스탈공을 발로 디자인한 제품.다이아몬드랑 비슷한 느낌이 난다.
그 밖의 사물을 디자인 제품들도 서로 비슷하기도 하고 완전히 다른 제품도 있는데
같이 구경해보자.
개나리벽지 도로시도 악세사리와 구두 등이 디자인되어 있다.
같은 회사의 앙트와네트는 목걸이 귀걸이 같은 장신구가 디자인 모티브
서울벽지 쁘티슈는 구두.
엘지벽지는 캔버스 운동화
신한벽지 아멜리에는 모자가 디자인소재.
새장을 그려넣은 도배지도 있다. 우리벽지의 모던버드와 아래 벽지는 대동벽지 모닝버드이다.
코스모스의 이 개성넘치는 벽지는 바로 오케스트라. 음악을 좋아하거나 전공 중인 사람이나
음악학원에 필요한 벽지.
싱그러운 과일 무늬 실사 벽지도 있다. 주로 주방 벽면에 이용해도 좋겠다. 상업공간에는
패스트 푸드나 과일쥬스 전문점 등에 사용해도 되겠고 아이들이 좋아할 공간에도 적당하겠다.
여러가지 싱그런 과일 무늬가 재미있는 실사스타일 코스모스벽지의 프레쉬
개나리 벽지의 딸기쉬폰.
역시 개나리 벽지의 레몬트리.
코스모스벽지의 파프리카. 상큼한 파프리카 색감이 드러나는 벽지이다.
이상 많은 벽지들이 주변의 사물을 이용해서도 벽을 멋지게 꾸밀 수 있도록 멋진 디자인들이 많이
나와있다. 개성을 살려 벽지만 잘 골라도 근사한 인테리어가 완성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