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 정호승의 삶에 힘과 위안을 주었던 한마디 말을 소개하는 책이다.
절망의 문턱에 서 있을 때, 한마디 말이 자신의 삶에 어떻게 투영되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들려준다.
다른 사람의 말 한마디가 큰 힘과 용기를 주었던 기억, 책에서 읽은 한 줄의 글귀에서 위로를 받았던 경험들을 이야기로 풀어냈다.세계적 문호의 말, 신부님과 스님의 말, 평범한 사람들의 말, 정호승 시인의 어머니의 말, 시인이 자기 자신에게 한 말. 지은이가 가슴속에 담아두었다가, 힘들 때 마다 되새기며 인생의 소중한 양분으로 삼았던 말들이 담겨 있다. ---------------------------책소개---------------------------
누구의 인생이든 쉽고 행복하기만 한 인생은 없습니다.
부자에서부터 가난한 자에 이르기까지 인생은 참으로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너무 고통스러워 어떤 때는 벼랑 끝에 홀로 서 있는 듯할 때가 있고,
광막한 광야를 한 마리 벌레처럼 헤매는 듯할 때가 있습니다
. 그럴 때 우리는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합니다. 추운 겨울 저녁에 먹는 뜨끈한 국밥 같은 위안과 격려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저자의 말----------------------
인생 뭐.,얼마나 살았다고 ..
하루하루가 뭐 그리 힘들고 괴로워하겟냐마는..
수학문제처럼 우리들의 인생에도 정답이라는게 있고 ...
그걸 알려주는 그 무언가가 있다면.. 아마도 우리는 이런 책들을 찾지 않을 것이다..,
가끔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간절히 바라는 것이 있을 것이다..
풀리지 않는 그 무언가가 말이다..
하루하루 힘든 요즘... 하루에 조금씩 읽어가면서 내가 나에게 힘과 용기를 주고 있다...
괜찮다고 괜찮다고..,
이 시간이 지나면 금방 언제 그랬냐 싶게 다 나을 거라고...,
내가 어리석고 바보같아서..., 가끔은 이런류의 책들을 통해서 다시금 마음을 다 잡아 볼 필요가 있음을 느낀다..,
읽으면 다 : 그래 맞아."., 하고 그래야지 하고 생각하지만..., 일회성으로 끝나버리는 독서습관...,
누구나 다는 아니지만 인생의 멘토가 있을 것이다...
이 세상 살다가는 그날까지..,
열심히 아주 열~~ 심히... 인생의 멘토를 찾아서
또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는 정말 좋은 책 한권쯤 내 곁에 둬도 그리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유희생각--------------------------
09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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