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투정부리는 여자의 마음.

권민정 |2009.05.13 16:11
조회 422 |추천 0


그렇습니다.

내가 변한겁니다.

그렇습니다.

나로인해 반복됩니다.

그렇습니다.

다 나의 잘못입니다.

 

 

하지만 난...

마음만은 진심입니다.

투정이 심할때 있지만, 이유없이 그러지는 않습니다.

 

 

난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자입니다.

언제나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겉보기엔 강한지 몰라도 아주 여린 여자랍니다.

 

 

시간이 지나면 조금 괜찮아 집니다.

그럴때 다시한번 다가와보세요.

매몰차게 똑같이 투정을 부리는 내가 아니니까요..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마세요.

그렇게 생각하면 할수록 더 나쁜것만 보이게 됩니다.

 

 

시간을 끌지 마세요.

하루가 가기전에 있었던 일은 빨리 끝내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생각해보세요.

당신이 변했다고는 생각해보셨나요?

 

 

 

 

by-dang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