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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주카리 핏투플라이는 강적이었다?!

김수민 |2009.05.13 16:49
조회 466 |추천 0
 

 

 

나와 다이어트 동맹을 맺은 친구와 찾아간

주카리 핏 투 플라이 체험행사

어이쿠_ 이 많은 사람들이 다 어디서 온건지~

나만 아둥바둥 노력하는게 아니라

다들 노력해서 몸짱이 되는거란 생각에 조금은 안도의 한숨을 ㅎ

 

 

 

 

나는 행사가 있다는 사실을 늦게 접해서

온라인으로 사전접수를 못했기에~현장접수처로 Go_Go!!

행사 진행요원들의 도움을 받아서 체험신청서를 쓰고_ 체험권 획득!!

 

 

 

어? 체험권을 받아서 돌아서는 내 시야에 들어온 응모함!!

 

1등은 Reebok Fitness Full Set

2등은 Reebok OTM Wear

3등은 Reebok 모자

!!!

 

워낙 복권당첨이나 응모당첨의 운은 없지만 ..응모함에 응모도 한번..

비나이다~비나이다~ 제발 3등이라도..ㅋㅋ

 

 

 

드디어 행사가 시작!!

안선영 언니가 등장해서_ 특유의 입담으로 단순에 분위기를 Up시켰다

실물로 보니까 연예인이구나?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는~

 

곧이어 '트레이너들의 트레이너'로 유명하다는

우지인트레이너 등장!!

 

순간! 내 머릿속을 스치는 생각은

'우와~저 탄탄한 몸매 좀봐..'였다.

군살 하나 없어 보이는 몸매가 물렁살과 싸우고 있는 나에게는

어찌나 경이롭고 부러워보이던지..;;

 

 

 

 

행사가 진행되면 진행될수록

내 체험시간이 다가올수록...가슴이 쿵쾅쿵쾅

다른 사람들이 체험하는 모습은 간단하고 마냥 쉬워 보였는데,

내가 체감한 핏 투 플라이는 강적이었다?!

내가 살면서 한번도 쓰지 않았던 근육들을 찾아내는 느낌이랄까?

아~슬퍼 나..운동 부족인가봐..ㅠ 운동 좀 해야겠어..

 

 

 

체험행사가 끝나고 수료증을 받아

집에 돌아 오는 길.. 온몸이 나른해지는 느낌이었지만

이렇게 운동하면 살이 안빠질 수 없겠다는 생각이 팍팍!!

 

생소하고, 색다른 경험이었음에도 첫 느낌이 아주 매력적이었다.

 

아무래도 ..나 주카리 핏 투 플라이에 빠져들것같다..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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