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지용은 모짜르트다. 모독하지마"....?
방시혁님의 글중에
권지용은 같은 작곡이라는 분야에 종사하는 나조차도 항상 질투하는 엄청난 재능을 소유한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다. 빅뱅의 ‘거짓말’과 ‘하루하루’ 음반을 들었을 때의 놀라움은 그 정도가 너무 커서 마치 모짜르트를 바라보는 살리에리 같이 기분이 나쁠 정도였다.
확대해서 보자면..
"..음반을 들었을 때의 놀라움은
그 정도가 너무 커서
마치 모짜르트를 바라보는 살리에리 같이
기분이 나쁠 정도였다."
자..
어디에 도대체 권지용이 모짜르트라는 내용이 있습니까?
방시혁님은
권지용의 재능을 바라볼때 든 느낌이 마치 모짜르트를
바라보는 살리에리와 같은 느낌으로 그의 재능에
질투를 느낄정도였다는 말을 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그러자 이글을 보고
어느 국어 참 잘배우신 기자님이 ..
"권지용은 모짜르트다 . 모욕하지마"
.....
기자님.
그런식으로 자극적인 제목붙이셔서 조회수 늘리시고, 참 좋으시겠어요?
덕분에 22살의 음악을 사랑하는 한 사람이
또 수없는 악플에 시달리고,
재능있는 후배 작곡가를 지켜주고자했던
방시혁님도 뜨더니 건방져졌다는 악플에 시달리게됬죠...
그리고, 악플다신분들...
기사제목만 보고, 무조건 열받으셔서 악플부터다시나요?
제목은 자극적이였지만,
분명 그 기사에는 권지용이 모짜르트라는 내용이
아예들어가 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제목만 보시고,
역시나 남 잘되는거 못보는 우리나라 네티즌들....
아주, 악플로 소설을 쓰셨더라구요....
악플다신분들.. 정말 어이없긴하지만 그분들 탓으로 돌리지 않겠습니다..
기자님..
제발 기사를 쓸려면 제대로 써주시기바랍니다.
당신은 주목받겠지 하고 생각없이 쓴 기사제목에 또다시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습니다..
우리나라 네티즌들 악플의 90%는 다 그쪽같은 기자님들의
자극성 제목과 기사, 때문인거... 아시는지요...?
방시혁님 고맙습니다.. 권지용을 위해 그런 글까지 써주시고..
그리고
vip뿐만 아니라 다른 팬덤여러분도,
잘못된내용은 똑바로 알려지도록
힘 붙여주시길바랍니다...
항상 연예인들(특히 아이돌가수)에대한 잘못된 내용의 기사가 뜨고,
팬들이 아니라고 댓글달면..
네티즌들.. 빠순이들이 감싼다고만 손가락질하죠....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마지막으로 권지용, 힘내! 널 응원하는 사람들은 많으니깐..
항상 너가 지금까지 해왔던것처럼,..
너가 하고싶은 음악.. 하면되!! 우리가 응원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