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날
거제도 -> 광안대교
거제도에서 딱히 정보가 없는 우린 관광안내소를 찾았으나
찾을수 없다..ㅠㅜ
여행을 할때는(고속도로 이용시) 고속도로 휴계소에서 구할수있다!!
하지만 급하게 내려온 우린 빨리 내려가서 배를 탈생각만 했지.. 안내서는
생각도 못했다.
부산을 가려니 거리가 상당하다.
고속도로를 이용했지만 차가 많이 밀렸다.
덕분에 부산에 도착했을땐 밤이 깊어있었다.
밥만먹구 바로 사진찍으러 출발
수십장 끝에 결국 그나마 맘에드는 사진 구했다..ㅋㅋ
광안대교 주변...
다른분들도 열심히 사진찍고 계신다
반영된 물빛이 좋다.
숙소 역시 구하지 못한 우린 결국 송정에서 사우나를 이용~
다음날 비는 계속 내리고..
결국 모든 일정을 끝내고 서울로 발길을 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