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마이클코어스와 랄프로렌은 동그란 프레임의
선글라스를 선보였네요~
미쏘니의 투명한 옐로우톤의 선글라스. 오버사이즈의 프레임이 꼭 장난감 같기도 합니다.
셀린느의 옆모습은 꼭 번개같네요~
스텔라맥카트니는 그녀의 디자인관이 살짝엿보이는 선글라스를 선보였네요~!
디스퀘어드의 빅사이즈 선글라스. 저 선글라스 진짜 탐나네요~!
에밀리오 푸치의 각진듯, 라운드진듯한 프레임이 블랙&화이트의 컬러배색과 함께
독특한 느낌을 불러일으킵니다~! 마크바이마크제이콥스는 살짝 투명한 렌즈에
빨간색 프레임 컬러가 소녀들이 너무좋아 할것 같네요~
돌체엔가바나는 두터운 프레임에 독특한 패턴이 박혀있어, 브라운톤의 렌즈와 함께 화려하면서도
오묘한 느낌을 줍니다. 마이클코어스의 화이트컬러 라운드 사각 프레임 선글라스 입니다
밝은색 옷과 코디하기에 좋을것 같네요~
입생로랑의 솔리드한 선글라스. 그 모양 그대로에서 오버사이즈로 변신한
심플한 선글라스가 눈에 확 들어오네요~ 랑방은 선글라스에 쥬얼리를 이용했습니다.
화려함의 극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