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일다니는 곳까지 이어지는 골목들이 있답니다.
저는 사진에 그 풍경을 담기 위해 이리저리 돌아가보기도 하죠! ^^
최근에 찍은 몇 장을 올려봅니다.
그리고,
지난 봄부터 찍었던 사진들이 많은데...
언제 올리나? +_+;;; 헤헤!
어느 집 앞에서는 양동이(고무 다라이;;)에 상추와 쑥을 키우더군요.. ^^; 너무 예뻐 보입니다.
참 예쁜 꽃들이 많아, 눈요기를 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죠!
뿐만 아니라 제가 일하는 곳에도 여러 나무와 꽃을 감상할 수 있어서 사진 생활을 즐기는 제게는 더없는 행운이랍니다.
아름답고 작은 노란 꽃이예요! 이름은 잘 모르지만, 이러한 자연은 보는 것만으로도 우리들의 마음을 따스하고 즐겁게 해주는 것 같아요! ^^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인데, 등에(?)가 한 마리 앉아서 꿀을 얻고 있네요!
꽃가게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마음까지 따스할 것만 같아요!
또한 곡식을 개인적으로 재배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예전에는 이러한 풍경을 언제나 볼 수 있었습니다만, 이제는 도심을 빠져 나가야만 볼 수가 있게 되었죠.
저는, 옛날이 무척 그립습니다.
이것은, 등나무 꽃인데, 그 전 날 비가 와서 그런지 꿀벌 한 마리가 꽃 속에 몸을 숨기고 있더군요! ^^ 잘 잤는지 모르겠네요.
사진을 찍기 시작하기 전에는 이렇게까지 꽃에 관심이 많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이름도 궁금해하며, 꽃들을 볼 때마다 그냥 지나칠 수가 없더군요! ^^
같은 종인듯 하나, 색깔이 서로 다르군요! ^^
이러한 식물들이 참 많죠.
이런걸 보고 꽃천지라고 하나요? ^^
제가 눈으로 본 것을 사진으로 조금 더 잘 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직도 내공이 절실하다는...;;
일 터의 근처, 어느 교회랍니다.
정원을 정말 예쁘게 꾸며놓았더군요! ^^
아름다운 풍경이었습니다.
저는 사진을 잘 찍을 줄 모릅니다.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이용하여 사진을 멋지게 꾸밀 줄도 모르죠.. -_-
그래도,
좋아합니다.
그냥 좋아합니다.
사진에 혹시 계단 현상 등 잘 보이지 않으신다면 클릭해서 보세요!
^^
사진 기종 : Canon EOS 400D Digital
렌즈 종류 : 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