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을 뜨면 .... 오늘도 어김없이 ....
보이는건 사람 ... 그리고 또 사람 ....
같이 일하고 곁에 언제나 항상 같이 있을 수 밖에 없는 건 사람 ....
이렇게 정말 많은 사람들 중에서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
잘해주면 좋은 사람 ... 그러다가도 뒤퉁수치면 나쁜 사람 ....
외초에 나쁜사람도 있고 ....좋아도 날 싫어 하는 사람....
하루를 시작하면서 나보다 몇 천배나 높은 건물로 흡입되어 질 때부터 난 작아 진다 ...
내가 작고 ... 아직은 그만큼이나 작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
외로워서 쉽게 갈아 타거나 쉽게 탈을 바꾸는 사람한텐 가지 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