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여, 주께서 지금까지 나를 살피셨으니 주는 나를 알고
계십니다.
O LORD, you have searched me and you know me.
주는 내가 언제 앉고, 언제 일어서는지를 알고 계십니다. 주는
멀리서도 나의 생각들을 아십니다.
You know when I sit and when I rise, you perceive
my thoughts from afar.
주는 내가 나가고 눕는 것을 아십니다. 주는 나의 모든 길에 대해
잘 알고 계십니다.
You discern my going out and my lying down; you are familiar
with all my ways.
내가 무슨 말을 하려는지, 여호와여, 주는 그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Before a word is on my tongue you know it completely, O LORD.
주는 앞뒤로 나를 둘러 싸고 계십니다. 주는 주의 손으로 나를
붙잡고 계십니다.
You hem me in- behind and before; you have laid your hand upon me.
이것을 안다는 것은 내게 너무도 엄청난 일 입니다. 그런 지식은
내가 알기에는 너무도 깊고 오묘합니다.
Such knowledge is too wonderful for me, too lofty for me
to attain.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갈 수 있겠습니까? 내가 주가
계신 곳을 떠나 어디로 도망갈 수 있겠습니까?
Where can I go from your Spirit? Where can I flee from
your presence?
만일 내가 하늘 위로 올라간다 해도, 주는 거기 계십니다.
내가 깊은 곳에 눕는다 해도, 주는 거기 계십니다.
If I go up to the heavens, you are there; if I make my bed
in the depths, you are there.
만일 내가 새벽의 날개 위에 오른다 해도, 내가 바다의 저 끝 쪽에 자리를 잡는다 해도,
if I rise on the wings of the dawn, if I settle on the far side
of the sea,
주의 손이 거기서 나를 인도하실 것이요, 주의 오른손이 나를 굳게 잡으실 것입니다.
even there your hand will guide me, your right hand will hold me fast.
...
...
주께서 나의 가장 깊은 곳을 지으셨으며, 나의 어머니의 뱃속에서
나를 만드셨습니다.
For you created my inmost being; you knit me together in my
mother's womb.
내가 주를 찬양합니다. 이는 내가 신기하고 놀랍게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주께서 하신 일들은 놀랍습니다. 나는 그것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I praise you because I am fearfully and wonderfully made; your
works are wonderful, I know that full well.
...
주의 눈이 아직 형태를 갖추지 않은 내 몸을 보셨습니다. 내게 정해진 모든 날들이 주의 책 속에 기록 되었습니다. 이 날들의 하루가 시작되기 전에 이미 기록되었습니다.
your eyes saw my unformed body. All the days ordained for me were written in your books before one of them came to be.
오 하나님, 주의 생각들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그것들이 얼마나 크고 많은지요!
How precious to me are your thoughts, O God!
How vast is the sum of them!
...
...
...
여호와여, 주를 미워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미워하지 않으며,
주께 대항하는 자들을 내가 어찌 싫어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Do I not hate those who hate you, O LORD, and abhor those
who rise up against you?
...
오 하나님, 나를 살피시고 나의 마음을 알아 주소서.
나를 시험하시고 나의 뜻을 살펴 주소서.
Search me, O God, and know my heart; test me and know
my anxious thoughts.
혹시 내 안에 무슨 악한 길이 있는지를 살피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해 주소서.
See if there is any offensive way in me, and lead me
in the way everlasting.
시편 139:1-10, 13-14, 16-17, 21, 2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