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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 Never Ending Story (ver. 윤상현)

유경민 |2009.05.17 23:43
조회 1,353 |추천 0

 

 

부활 - Never Ending Story (ver. 윤상현)

 

 

손 닿을 수 없는 저기 어딘가
오늘도 넌 숨쉬고 있지만,
너와 머물던 작은 의자위엔
같은 모습의 바람이 지나네..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너는 떠나며
마치 날 떠나가듯이 멀리 손을 흔들며
언젠간 추억에 남겨져 갈꺼라고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여

그리워하면 언젠간 만나게 되는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이 이루어져 가기를
힘겨워한 날에 너를 지킬 수 없었던
아름다운 시절속에 머문 그대이기에..

 

 

 

 

 

 

 

 

 

내조의 여왕에서 윤상현님이 이 노래를 멋지게 불러서 그런가...

내 현실을 이 노래에 맞게끔 생각해서 그런가...

꼭 내 노래 같다 ㅎㅎㅎ

 

 

 

남자라는 존재는 바보인것 같다.

현실을 탓해 사랑을 잡지도 못하고

어느 영화와 같은 일들...

나중에 아름다운 만남을 바라는 바보.

 

힘겨운 날들

가장 아름다운 날들에 사랑한 사람을

떠나 보내는 모습이

가장 쓸쓸한 모습을 보인 바보인 것을.

 

 

 

어슴프레

해가 지는 동안

바라 볼 수 있는 풍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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