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가끔은 이런 경우가 생길수도 있다.
나는 너무나 웃긴 얘기를 했는데 받아들이는 상대방은 안웃기게
받아들일수도 있고, 심지어 슬픈 얘기로 받아들일수도 있다.
반대로 상황으로
나는 너무 슬픈 얘기를 했지만 상대방은 전혀 슬프게 받아들이지
않고 오히려 웃긴 개그 정도로 받아들이는 상황이 생긴다.
내가 얘기하고 싶은 말은
가끔은 말을 함에 있어서 내가 의도한 의미 전달과는 틀리거나
잘못된 의미 또는 반대의 의미로 전달될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말을 하는 사람도 내가 이말을 함에 있어서 상대방이 어떤 의미로
받아들일까 하는 조심성과 신중성이 필요하며,
말을 받아들이는 사람도 과연 상대방이 진짜 그런 의미로 말했을까
하는 신중한 생각과 배려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