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T
cathode-ray tube 의 약자로서, 흔히 브라운관으로 부른다.
CRT의 경우엔 옛날 TV, 컴퓨터 모니터에 사용하던 종류로서, 현재는 LCD/PDP쪽에 밀려 나오지 않는다.
뒷쪽에 3원색의 빛을 내야 할 광원이 필요하기때문에 뒷쪽 부피가 크다.
장점으로는 화질이 좋은 편이라 할수 있다. 민감하신분들은 일부러 LCD보다는 CRT를 사용함을 알 수 있다(ex.FPS게임 이용자 등).
단점으로는 눈에 피로가 잘오며, 전자파가 상대적으로 많다고 할수 있다.
LCD
liquid crystal display 의 약자.
요새 나오는 컴퓨터들, 중간정도 가격되는 TV들의 경우엔 이 경우
LCD의 경우엔 CRT에 비해 부피가 엄청나게 줄었으나, 초기엔 느린 반응속도와 적은 시야각으로 큰 인기를
누리진 못했다. 초기엔 가격도 비쌌고 CRT에비해 인치도 작게 나왔었다(14인치쯤.?)
하지만 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반응속도와 시야각에 대해 많은 해결이 되었고, 가격으로도 보급형이다시피한 가격으로 내려가게 되어 요새 가장 흔히 사용하는 출력장치라고 보면 되겠다.
장점 : 얇은 부피, 낮은 전력소모, etc.
단점 : 상대적으로 느린 반응속도, 가격, 시야각 ( 현재는 많이 개선됨 )
LED
light emitting diode의 약자입니다.
반도체를 이용한 출력장치인데, 전기가 흐르게 되면 발광을 하게되는 원리다.
컴퓨터에 보시면, 파란불/빨간불/초록불 같은 것을 보수 있다.
이 작은 전구들이 LED다.
LED의 경우엔 현재 연구/개발쪽에 중점을 더 두고있고, 아무래도 비싼 가격이다.
대체로 보조 전구(표시등 따위)로 자주 사용한다.
장점 : 매우 적은 전력으로도 최대의 빛을 낼수있다.(효율 최강)
단점 : 높은 단가
OLED의 경우엔
유기 발광 다이오드라는 명칭으로 불리며,
이는 기존 LED의 단점을 보완하여 고안된 LED라고 보면 되겠다.
요새는 LCD로 사용하던 핸드폰 액정도 OLED로 바뀌는 쪽으로 가는것 같기도 하다.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있는 차세대 디스플레이라 할수 있겠다.
접는 디스플레이(Flexable Display)도 OLED를 기반으로 한다고 한다.
상대적 적은 전력소비, 광시야각 등 여러가지로 장점들이 있다.
장점 : 전력소비가 적음에도 불구하고 선명한 화질, LCD보다 현격하게 빠른 반응속도, 광시야각
단점 : 단가, 색상의 한계(LCD에 비해서 표현가능한 색상이 적은 편입니다. 이는 생산과정 단가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겠다.)
PDP
PDP는 plasma display panel의 약자로서, 벽걸이 TV같은 곳에 사용되는 디스플레이다.
반응속도, 시야각, 색상 표현에서 LCD를 능가합니다만, 전력소모가 더 많다고들 한다.
기본적으로 LCD는 간접발광, PDP는 직접발광이기에 반응속도에 차이가 당연히 날수밖에 없다.
PDP는 LCD보다는 충격에 강하다고 볼수 있다.
PDP의 경우엔 화면이 유리이고 LCD의 경우엔 액정필터이기 때문이다.
장점 : 뛰어난 색감, 얇고 충격에 LCD보다 강함, 빠른 반응속도
단점 : 전력소모가 상대적으로 큼
ps)요새는 LCD PDP의 경우, 시야각부터 색상표현능력 등 여러 부분에서 LCD가 뛰어난 성장을 했기 때문에, PDP와 LCD의 차이가 줄어들어 LCD가 더 효율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