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소중한 사람에게

팽교민 |2009.05.18 17:10
조회 179 |추천 1


 

 

너를 만난건 신의 축복이다.

수십억..수백년의 우주시간속에 바로 지금...

그리고 무한한 우주속에 같은 은하계, 같은 태양계,

같은 행성, 같은나라, 그리고 같은 장소에서....

당신을 만난것은 1조에 1조배를 곱하고 다시 10억을 곱한

확률보다도 작은 우연속에서 만난당신...

그런당신에게 말하고 싶습니다..




........사랑해도 될까요?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