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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1호’ 최할리, 10년만에 라디오 DJ로 방송복귀

김난영 |2009.05.19 12:38
조회 132 |추천 0
‘VJ 1호’ 최할리, 10년만에 라디오 DJ로 방송복귀 [뉴스엔 이미혜 기자]

국내 ‘비디오자키 1호’(VJ 1호) 최할리가 10년 만에 방송에 복귀한다.

최할리는 3월 2일부터 EBS ‘폰폰 잉글리시’를 통해 화려하게 컴백한다. 리포터 송이진 대신 ‘폰폰 잉글리시’에 투입되는 최할리는 로버트 할리와 함께 진행하게 된다.

한 관계자는 “최할리씨가 3월 2일부터 ‘폰폰 잉글리시’를 진행하게 된다”며 “로버트 할리씨와 함께 진행을 해 ‘투 할리 쇼’(Two Holley show)로 불릴 것 같다”고 밝혔다.

최할리는 90년대 이기상 한나래와 함께 ‘VJ 1호’로서 인기를 끌었다. 최할리는 1999년 결혼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며, 방송활동을 완전히 접었다.

한편 최할리는 지난해 12월 현재 ‘폰폰 잉글리시’를 진행하고 있는 송이진의 결혼으로, 일주일 정도 로버트 할리와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설명=국내 ‘VJ 1호’ 이기상과 최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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