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이번에 150장정도 찍었는데 건진건 15장 내외..
발로 찍어도 이것보단 잘 나왔겠다...ㅜ.ㅜ
아마 현장에 있던 사람들 중에서는 내가 가장 일찍 올리는게 아닐까 하며...
그 화려했던 무대의 흔적을 감상하자.
저글링 떼
스탠드에도 역시...
2PM의 차량이 도착하고...
올라오자마자 인사하고 바로 한 곡 뽑는다.
Again & Again
비가와서 격하게 무대 위에서 춤을 추진 않았다.
하지만 절도있는 동작과 무대매너로 수많은 여성들이 비명을 -_-;;;
역대 내가 본 가수무대 중 가장 뜨거웠던 공연
흔들렸지만 ;;;
굉장함.
다들 멋지더군...쩝..
뭐.. 멀리서 봐도 왜 연예인인지 알 수 있었다.
카리스마 작렬
얘가 나올 때마다 비명이 엄청났다.
그래.. 인정한다...
노래가 끝나고 잠깐...
'홍대는 미술로 유명하죠?!'
뭐... 이런 대화였는데...
잔근육들이 ㅎㄷㄷㄷ;;;
장난치고 있는 중...
두 번째 노래 Start
아 한 명이 안 보이는군??!!
분명 객석에 있는 여 학우들은 본인을 찍었을거라고 착각했겠지?;;;
스탭은 모자이크처리
나이키
카라 찍었을 때는 이렇게 안 흔들렸는데 이번 공연에는 빛이 많이 부족했다.
하여간... 정말 2PM도 대단했고... 여학우들의 비명소리도 대단했고...ㅡ.ㅡ;;;




























